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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물이 난다.

나가야 되는데.

함께 해야 하는데.

할일은 많은데.


한심해서 눈물이 난다.


지금 나가 있는 이들이 다치지 말기를.

그걸 바라고만 있을 수 밖에 없다.

by 외계인 | 2008/06/01 20:03 | say | 트랙백 | 덧글(0)

아이언맨을 보라

전설의 방패를 찾아라!

오늘 학교를 마치고 아이언맨을 보러 갔습니다.

마침 안 본 친구들과 마음이 맞았던 것도 있고.
잠본이 님 포스팅을 보고선 방패를 찾자! 방패를 찾자!!..라는 마음가짐으로 감상하기도 했습니다.
몰입해서 방패를 까먹을 경우를 대비해서 타이머까지 맞춰놓고선 찾아본 결과 아주 잠깐 등장한 그것을 확인성공ㅋㅋ
(사실 너무 잠깐 지나가서 확실한지는 모르겠군요)

약 한달만에 찾아간 영화관이라 여러모로 재밌었는데

영화 내용보다 오늘 더 좋았었던건(입이 귀에 걸릴뻔)


<내용 계속>

by 외계인 | 2008/05/19 22:34 | Review | 트랙백 | 덧글(0)

미국인이 부른 '화분'

 

미국인(셰이)이 부른 알렉스의 '화분'
(소리가 작으니까 볼륨UpUp)

이 떨리는 마음을 '어덯케' 말해야 하나요..

조금 부족한 감이 있지만 잘 부르고 멋있다.

목에 핏대가 서겠다ㅋㅋ

한국에서 앨범도 낼 계획이라는데

멋있다 멋있어-

나도 다음에 노래방가면 불러봐야지:~)

by 외계인 | 2008/05/18 20:03 | 소년관심사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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